저번에 엄마랑 얘기하다가 나도 모르게 나중에 별이가 내 딸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툭 뱉어놓고 순간 확 울컥했어... 내가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우리 집에 와서 내가 자라는 과정 다 지켜보고 지금 12살인데 꼭 다음에 내 딸로 다시 태어나 줘 별아 또 울컥하네 눈물 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5/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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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엄마랑 얘기하다가 나도 모르게 나중에 별이가 내 딸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툭 뱉어놓고 순간 확 울컥했어... 내가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우리 집에 와서 내가 자라는 과정 다 지켜보고 지금 12살인데 꼭 다음에 내 딸로 다시 태어나 줘 별아 또 울컥하네 눈물 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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