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이 우리 두 딸 엄마가 잘키워서 고등학교 보내놨더니 힘들어하니까 엄마가 다 속상하네 하시는데 진짜 너무 슬픔ㅠ 심지어 같이 가서 운 친구는 부모님이 안계셔서 더 오열했던거같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