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부모님이랑 싸웠는데 그 이유가 티비보다가 며느리가 요리를 안배운다니뭐니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내가 꼭 요리를 여자가해야하나 그런식으로 말했는데 아빠가 갑자기 목소리를 높이시면서 당연히 여자가 해야지 그럼 남자가 돈벌어다줄때 여자는 뭘하는데 이러시는거야 이때부터 어이상실했음 그래서 여자도 돈번다고 요리는 남자도 할수있지 라고했는데 나를 완전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보시더니 저런애를 누가데리고가겠냐고 니는 그러다 결혼못한다고함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내가 그런집이랑은 결혼안하는거다라고 말하니까 아빠가 니는 언제까지 그런식으로 말대꾸를 할꺼냐면서 화를 내심... 내가 아빠는 생각이 다른게아니라 틀린거다라고 말하니까 아빠가 니가 말하는건 다옳다고 생각하냐면서 비웃으시더라 엄마가 나보고 그만하라고하니까 아빠가 혼자지꺼리도록 놔두라고 비꼬심 거기다가 또 질질짜라면서 비웃으시고 엄마가 나보고 그만하라고 막 소리지르셔서 내가 왜 그만둬야하냐고 난 내생각도 말못하냐고하니까 아빠가 그럼뭐어떻게하길 원하냐면서 내가 니를 두드려패야지 끝낼꺼냐는거야 아빤 전부터 화나면 자꾸 니는 맞아도 싸다 이런소리 자주하심 그래서 난 아빠맞는거좋아하냐면서 화내다가 걍 나옴.... 내가 많이 잘못한거임...? 우리가족은 다 나만잘못했다고들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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