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아파서 연습 못 하는 것도 슬픈데 갑자기 탄 택시라 돈이 없어서 잠시 기다려달라고 돈 가지고 나오겠다고 공손하게 말씀드렸는데 진짜 집에 사람 없냐고. 집에 있는 사람한테 들고 오라고 하지. 그럼 돈을 들고 다니지. 하면서 한숨을 막 쉬시는 거야. 갑자기 타게 된 거라 돈이 없어서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했는데.. 진짜 택시 아저씨 말 들으니까 서러워서 눈물 난다. 요즘 택시 아저씨 무서운 분들 많아서 택시 타기 무섭다. 내가 잘못한건가
| 이 글은 8년 전 (2017/5/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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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아파서 연습 못 하는 것도 슬픈데 갑자기 탄 택시라 돈이 없어서 잠시 기다려달라고 돈 가지고 나오겠다고 공손하게 말씀드렸는데 진짜 집에 사람 없냐고. 집에 있는 사람한테 들고 오라고 하지. 그럼 돈을 들고 다니지. 하면서 한숨을 막 쉬시는 거야. 갑자기 타게 된 거라 돈이 없어서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했는데.. 진짜 택시 아저씨 말 들으니까 서러워서 눈물 난다. 요즘 택시 아저씨 무서운 분들 많아서 택시 타기 무섭다. 내가 잘못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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