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앉아있었고 버스에 사람 많긴 했어도 막 껴서 있을 정도는 아니었거든 그런데 어떤 할아버지분이 내 앞에 서시는 거야 신경 안 쓰고 단어 외우고 있었는데 내 팔에 뭐가 닿는 거야 그 높이 상으로 내가 앉아있고 그분이 서계셨으니까 내 팔쪽에 중요부위가 닿음 살짝 스친줄 알고 아 사람 많은가보다 하고 그냥 있었는데 자꾸 더 밀착되는 부위 넓어지고...버스에 사람 그렇게 많은가 하고 보니까 자리는 없어도 껴서 있을 정도는 아니었거든...그래서 내가 일부러 반대쪽으로 붙고 그랬는데도 계속 접촉하시길래 불쾌하고 무서워서 내렸어 진짜 버스 타고 싶지 않아...이런 식으로 대중교통에서 성추행이나 성추행 비슷하게 당하는 거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너무 서러워

인스티즈앱
⚠️장원영 지각 아니었다... 행사 측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