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가 간호조무사인데 정말 누구보다도 열심히 사시는 분인데 ㅠㅠㅠㅠ 밤에 출근하고 낮게 힘들게 들어오시고 못배운게 한이라면서 가끔가다 말하시는 거 들으면 맴이 찢어지는데 ㅠㅠㅠ 저런 소리 들으려고 우리 엄마가 이렇게 힘들게 사시는 건가 허탈해지기도 한다... ;0; 간호사랑 간호조무사가 엄연히 다른 직업이지만 정말 직업 의식 가지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ㅠㅠㅠ '저런 취급', '간호조무사 같은 취급'이라는 단어들에서부터 이미 간호조무사 무시하고 있는거 같아서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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