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학년을꿇어서 고3때 20살이였고 성년의날 같은거 챙김..?도 못받고 걍 지나가서 많이 섭섭하고 그냥 집에서 캔맥주 하나 먹었다고 그때 스트레스많이 받아서 어찌고 저찌고 지금 남친한테 흘러가는 말로 말했는데 어제 꽃이랑 향수 줬어.......... 나보다 한살어려서 나도 향수랑 편지 준비했었는데 꽃 다발로 받고 너무 놀래서 울어버려따 ㅎ.........그리고 키스는 ...ㅎ
| 이 글은 8년 전 (2017/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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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학년을꿇어서 고3때 20살이였고 성년의날 같은거 챙김..?도 못받고 걍 지나가서 많이 섭섭하고 그냥 집에서 캔맥주 하나 먹었다고 그때 스트레스많이 받아서 어찌고 저찌고 지금 남친한테 흘러가는 말로 말했는데 어제 꽃이랑 향수 줬어.......... 나보다 한살어려서 나도 향수랑 편지 준비했었는데 꽃 다발로 받고 너무 놀래서 울어버려따 ㅎ.........그리고 키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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