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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9년 전 (2017/5/16) 게시물이에요
새벽같이 일어나는 나에게 폭언 밤늦게 퇴근할 때도 폭언 점심 먹으러 집와도 폭언 매일 그래 매일 매일 입에 돈 물려주면 조용해 장윤정 어머니알지? 그런식이야  

나 심리상담 받으면 좀 나아질까? 아무한테도 의지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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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한테는 힘든 시기에 심리 상담이 많이 도움됐던 것 같아. 내가 하루에 깨어있는 열몇시간 중에 한두시간이라도 위로받는게 생각보다 크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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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행이다 나도 8회정도 받을 예정이라서... 나는 어머니가 계속 폭언하고 이런 거 때문에 많이 힘들때가 있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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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죽음에 대해서 이유없이 불안해하고 시달리고 그랬어 잠도 못자고 자다가도 깨고.. 낮에도 혼자 계속 생각하고 불안해서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그걸 가족마저 이해 못 했는데 이해해주는 척이라도 하는 사람이랑 조용하게 이야기하고 내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게 되다 보니까 심적으로 안정이 되더라고.. 그리고 많이 공부한 사람들이니까 익인이 좋은 길로 가고 좋은 생각 할 수 있도록 잘 도와주실거야. 잘 되길 바랄게 정말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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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잘 버티고 버텨서 좋은 사람이 될게...꼭..! 나도 죽음이 두렵고 사람이 두렵고 그래...많이 그랬는데 스스로 마음 다잡고 그러다가 잘 안되는 나한테 화가 나서 팔이든 어디근 피가 날때까지 꽉 잡아야 마음이 놓여.....안 그러면 지칠것같아서...포기하고 싶지않은 내 삶이라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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