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켜줄테니 안심하고 다녀오라는 그런 거래... 맨날 멍멍이 들여두고 샤워하러 가면 문 밖에서 얌전히 앉아있다가 씻고 나가면 다리에 머리 부비적거리더니 앞으론 고맙다고 칭찬이라도 해줘야겠닼ㅋㅋㅋㅋ 짱 귀여엌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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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켜줄테니 안심하고 다녀오라는 그런 거래... 맨날 멍멍이 들여두고 샤워하러 가면 문 밖에서 얌전히 앉아있다가 씻고 나가면 다리에 머리 부비적거리더니 앞으론 고맙다고 칭찬이라도 해줘야겠닼ㅋㅋㅋㅋ 짱 귀여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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