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ㅇㅍ에 떡볶이 국물 포장은 좀 그렇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친구도 아니고 애인 앞이기도 하고
근데 나도 그 꼼보포차에서 친구랑 둘이 먹다가 달콤감자튀김인가?
시켰는데 이미 안주 세접시째라 절반 이상 남았단 말이야
근데 너무 맛있는데 배불러서 은박지같은데에다라도 포장하고 싶다 그랬더니
친구가 기겁하면서 진짜 무슨 포차에서 포장하냐고 걍 다음에 와서 시켜먹으랬는데
반 이상 남은게 아깝다기보다는 진짜 맛있어서 포장하고 싶었거든 ㅠㅠ
포차에서 포장해달라는 것도 좀 그런가??
저 글보니까 나도 저렇게 보였을까봐..허허 결국 포장 해달라고 말하지 않기는 했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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