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누나가 탄산 싫어하는 줄도 모르고 콜라 주면서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고 해 버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일하는 형은 왜 이제야 말해 주는 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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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누나가 탄산 싫어하는 줄도 모르고 콜라 주면서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고 해 버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일하는 형은 왜 이제야 말해 주는 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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