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것같다고 생각하면서도 인티에 글 올리는거 자체가 모순이지만ㅠㅠ 오늘 날짜보니까 벌써 5월중순에다가 180일 남았고.. 나는 작년수능 45444였는데....... 하는건없고ㅠㅠ집독재하다가 이렇게 하다간 성공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집공부는 안될것같아서 단과학원가서 자습실?같은데서 계속 공부할까했는데 지금 인강 개념 듣고있고 학원보단 질문만 받아주는 선생님이 필요한거같고 집도 외진곳에 덩그러니있는 아파트라서 다닐곳도 없어 독서실도 버스타고 다녀야되고... 솔직히 나는 학교교실같은 분위기여야 공부가 잘되고 적당한 백색소음 있어야 집중 잘되는데 독서실은 남들 신경쓰느라 내 공부 못할것같아 나 어떡해야되지 진짜 망할것같아서 너무 무서워 6모는 모교에 신청했는데 공부한것도 없고 성적표 받으러가기도 부끄러워서 안 보려고ㅠ 지금 보면 내 멘탈만 깨지고 작년수능보다 더 안나올것같아 목표는 인서울 중위권인데 지방4년제도 못갈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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