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쪽에 어르신들 많이사시는데 아침마다 독서실가면 시선강간ㄹㅇ쩔어....
오늘은 그냥 검정트레이닝바지에 크롭같지만 크롭같지않은 짧은 반팔티 입고 가고있었거든
근데 어떤 할아재 대놓고 나 쳐다보더라 진짜 수치심들고 거지같aㅏㅋ..
그리고 거기 다닌지 이제 일주일됐는데 사이비 3번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근처에 독서실 없어서 거기밖에ㅐ 다닐곳 없는데 너무 서럽다ㅜㅠㅠ
친구들 다 다른지역에 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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