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기다리는데 옆에서 왠 머리 덥수룩한 아저씨가 나를 보더니 못생긴 아이~ 이랬음 설마 나보고 그러겠냐 싶었는데 지하철 오고 문열리기 직전에 나랑 눈 마주치면서 못생긴 아이랑 같이타네~ 영광이네~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서러워서 빨리 다른칸으로 뛰어갔다 후 못생긴거 아는데 못생겼다고 하면 서러워요 머리나 좀 잘라요 아재
| 이 글은 8년 전 (2017/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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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기다리는데 옆에서 왠 머리 덥수룩한 아저씨가 나를 보더니 못생긴 아이~ 이랬음 설마 나보고 그러겠냐 싶었는데 지하철 오고 문열리기 직전에 나랑 눈 마주치면서 못생긴 아이랑 같이타네~ 영광이네~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서러워서 빨리 다른칸으로 뛰어갔다 후 못생긴거 아는데 못생겼다고 하면 서러워요 머리나 좀 잘라요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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