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들은게아니라 옆에 앉아있어서 들은건데 식단같은거 사람이 먹고살수있을만큼은 짜줘야지 하면서 막 불만토로하시고 그 옆에분은 요즘에 땡기는 음식이 있다면서 단호박이라고...ㅠㅠ뭔가 대단하면서 안쓰러웠으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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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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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들은게아니라 옆에 앉아있어서 들은건데 식단같은거 사람이 먹고살수있을만큼은 짜줘야지 하면서 막 불만토로하시고 그 옆에분은 요즘에 땡기는 음식이 있다면서 단호박이라고...ㅠㅠ뭔가 대단하면서 안쓰러웠으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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