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자면서 나한테 기대길래 얼마나 피곤하길래 옆사람한테 기대도 모를만큼 자나 불쌍하다 하면서 어깨내줬는데 깨도 죄송하단 말안하고 너무 무겁고 계속 기대어니까 짜증나서 내가 옆자리로 옮기니까 바로 깨서 옆자리있는 자리로 옮겨서 다시 그사람 어깨 기대서 존다 여기가 자기집안방도 아니고 덩치도 큰사람이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다 짜증나..
| 이 글은 8년 전 (2017/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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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자면서 나한테 기대길래 얼마나 피곤하길래 옆사람한테 기대도 모를만큼 자나 불쌍하다 하면서 어깨내줬는데 깨도 죄송하단 말안하고 너무 무겁고 계속 기대어니까 짜증나서 내가 옆자리로 옮기니까 바로 깨서 옆자리있는 자리로 옮겨서 다시 그사람 어깨 기대서 존다 여기가 자기집안방도 아니고 덩치도 큰사람이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다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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