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게 일부러 그런 게 아니고 나랑 맨날 한 침대에서 자는데 비몽사몽간에 유튜브 보다가 진짜 크게 트림이 나온 거여,,, 옆에 고양이 있는 줄 몰랐거든 진짜 혐오스러운 눈으로 쳐다보더니 밥그릇 엎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미안해... 진심으로 미안해서 츄르 두 개나 줬다
| 이 글은 8년 전 (2017/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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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일부러 그런 게 아니고 나랑 맨날 한 침대에서 자는데 비몽사몽간에 유튜브 보다가 진짜 크게 트림이 나온 거여,,, 옆에 고양이 있는 줄 몰랐거든 진짜 혐오스러운 눈으로 쳐다보더니 밥그릇 엎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미안해... 진심으로 미안해서 츄르 두 개나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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