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7182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이 글은 8년 전 (2017/5/18) 게시물이에요
얼굴이 너무 하얗다느니 머리묶어보라느니 가르마바꿔보라느니...내 생얼본적 있냐고 지우고 와보라고 그러고 너무 짜증나 

내가 화장 심하게 하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선크림 하얘지는거랑 틴트만 바르고 다니거든? 근데 한두번도 아니고 저런 소리 들으니까 너무 짜증나..나 정도 하고 다니는 애들 많고 더 심한 애들 많은데 

여곤데 뭐 어때 이 말은 뭐야....ㅠㅠ 화장은 다 남자말고 자기 위해서 하는거라고 그러면서 다른애들 화장하는거보면 다 남자만나러가냐고 그러고 너무 모순이야.. 

솔직히 익명이니까 하는 말인데 나 예쁘다는 소리 좀 듣는편인데 그걸로 자꾸 증명?해보라는 느낌이 싫어 

나도 컴플렉스 같은게 있을테니까 그냥 적당히 나한테 맞게 하고 다니는데 머리묶어봐라 뭐해봐라 머리 잘라봐라 하면서 하니까 너무 스트레스야..다 각자에 맞게 앞머리도 내리고 머리 안 묶는 애들도 많은데 자꾸 그러니까 진짜...ㅠㅠ 

오늘도 선생님이 나보고 진짜 하얗다고 백인이라고 막 그런식으로 말했는데 나는 뭐지 이게 칭찬인가 비꼬는건가 

했단말야. 오늘 내 생각에는 별로 안 하얬거든. 친구가 나보고 오히려 오늘은 덜 하얀데 왜 그러지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옆에 애가 나보고 한쪽으로 자냐고 그쪽이 더 지워진 것 같다고 했는데 말이 안 되는게 내가 집 갔다온 일이 있었는데 그 때 선크림 다시 바르고 한번도 안 잤단 말이야...그러니까 너무 짜증나고...ㅠㅠ 

애들 외출할 때 보면 흰색 뭉텅이로 바르고 그러던데 내가 심한건가 생각들고 근데 뭐 별로 안한단 마려 

내가 피부가 약해서 어릴 때 선크림 안 바르고 다녔더니 기미 주근깨 생기고 이래서 꼬박꼬박 바르다가 중학교 때 애들따라 좀 하얘지는거 바르면서 그냥 그런거 쭉 바르거든 아 너무 스트레스 받아 중학교 땐 이렇게까지 내 얼굴에 신경쓰눈 애들 없었는데 공학이라 애들이 화장 진했어서 그런가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래서 그냥 한풀이.. 안 그래도 요즘 얼굴 한 부위가 달라지는게 보여서 스트레스 받는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머리통 작은 사람이 머리숱 많다는거 공감가?
2:51 l 조회 1
와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핸드폰 떨구고 들어온지 모르고 있엏어
2:51 l 조회 1
이 시간에 노래를 처 부르네 진짜 죽여버릴라
2:50 l 조회 5
이성 사랑방 이별 나쁘게 헤어졌지만 너네가 상처줘서 그런거면 훗날 어때?
2:49 l 조회 10
사친 이거 나 좋아하는 건가..1
2:49 l 조회 12
요즘 편두통이 자주오는디 뭣때문일까3
2:48 l 조회 9
이케아가서 티셔츠 사왔는데2
2:48 l 조회 13
내가 부당한일 당해서 민원 넣었는데 막상 민원 넣으니까 마음이 안좋아 ㅜ 취하할까
2:48 l 조회 7
내가 얼마나 엄미새냐면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서 타지로 취업안함3
2:47 l 조회 16
나이 먹는다고 다 어른이 되지는 않는구나ㅠ1
2:46 l 조회 22
롤 1군선수랑 연애해봤는데10
2:46 l 조회 88
엄마가 내 자식을 실수로 죽이면 어떻게 할거야?8
2:45 l 조회 55
지금 밥먹으면 에바지4
2:45 l 조회 18
이성 사랑방 사친 이거 나 좋아하는건가
2:45 l 조회 16
이성 사랑방 남자둥들 전애인 스토리 댓글 지워?!? 4
2:44 l 조회 12
고딩 때 진심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울면서 교무실 가가지고 조퇴증 끊었는데1
2:43 l 조회 34
오래 누워있었더니 허리 아작나는것 같네
2:43 l 조회 4
상대방 인팁인데 관심 있다고 말해놓고 2
2:43 l 조회 13
딱 세대 갈리는 문화가 디팡인듯6
2:43 l 조회 37
좋아해도 시간이 해결해주네1
2:42 l 조회 3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