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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
이 글은 8년 전 (2017/5/18) 게시물이에요
그 게임을 하게 만들고 놀아나게 만든 친구한테 내가 남편은 게임만 하면 여자랑 엮인다고 

그거 너무 싫어서 같이 하자고 하는 거 자제 좀 부탁드린다 했더니 

그 사람이 남편한테 그대로 일러서 지금 남편이 나한테 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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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뭐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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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여자들만 모아서 카톡에 단톡도 파고 거기서 남편 혼자만 남자였던 일도 있었고 개인 대화하다가 나한테 걸려서 싸웠던 것도 있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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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ㅠ 근데 친구가 아니라 남편이랑 해결했어야 될 문제인거같다ㅠ 왜냐면 남편은 굉장히 쪽팔렸을거야 니가 친구한테 글케말해서... 원래 집안문제는 둘이서해걸봐야하는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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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편한테 말하니까 너거 부모가 그리 가르쳤냐고 패드립 쳐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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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싸워서든 어쨌든 둘이서 해결볼문제라고 봄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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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어떻게 해결을 봐야될까.. 쟤 백수에 애도 안봐주고 하루 15시간 컴퓨터 게임, 나머지는 폰게임이나 먹고 자기... 이것도 지 친구랑 다 하는 게임이야 대화를 하려 해도 그래서 어쩌라고? 이런식...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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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ㅠ..이걸 어떻게 뜯어고쳐야할지...새 사람 구하는게 더 낫겟다싶을정도로 답이없는 상황으로 보이는데? 이럴데일수록 감정적으로 대치하지말고 현실파악 하고 냉정하게 행동해 익인아. 백수남편에 집안일도 안하다니;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거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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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이혼 해달라해도 안해주고 대화를 하려고 하면 너거 ㅇh미 ㅇh비 하면서 욕하고 삼성 화면 터치되는 400만원 냉장고랑 삼성 65인치 티비 이것도 440짜리 최신형으로 비싼걸로 사달라 하라고 욕을 해.. 패밀리 침대 300만원짜리, 가죽쇼파 210만원 .. 대리석 식탁 130..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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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일단. 절대 사주지말고 애데리고 나와. 너익인 친정에 애 돌봐달라고 하거나 돌봐줄곳 찾고 남편 쪽으로 용돈이나 생활비 일제히 다 끊어.
지금 이상황에서 사랑때문에 못끊는건 아니지?
진짜 냉정하게 니가 쓴글 제3자 시선으로 봐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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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당장 갈 곳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있는데 갈 곳 없는 거 아니까 더 저러는 것 같아 맨날 내 집 내 집 거리고 쟤 엄마는 이혼하라길래 내가 우리 부모님이 사준 가전 가구 다 돈으로 달라니까 계좌 보내라고 준대놓고 안주고 나 차단하고 2달째 버텨.. 친정 도움도 못받거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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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너가 돈벌고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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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아니 나는 애 본다고 집에 있고 쟤는 게임한다고 집에 있어.. 어린이집 보낼 입학금이랑 활동비 같은 거 합쳐서 15만원도 없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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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둘다 안벌면 그럼 생활비는 어쩌고? 돈은 어디서 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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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내 폰 요금 엄마집 계좌로 돼있어서 내 폰결제로 사고... 체크신용카드 쓰고.. 쟤 친구 만날 돈 딸리면 노가다 하루 가고 지도 먹고 살아야되니 노가다 이틀 삼일 간 걸로 장보고ㅠㅠ 나는 이제 막 평일 잠깐하는 알바 시작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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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친정에 말은 해봤어? 왜 도움을 못받아? 빨리 친정으로 돌아가는게 좋을거ㅠ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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