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진짜 친한 편의점 아저씨 빼고 교복입고 가거나 생긴거 좀 어려보인다 해서 "어 1800원~" 이러거나 "(주문한 음식) 나왔어~" 하는거 너무 기분 나빠... 그 친근감의 표시로 하는 반말이랑 깔보는 투랑 다른거 확 느껴져서 더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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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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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진짜 친한 편의점 아저씨 빼고 교복입고 가거나 생긴거 좀 어려보인다 해서 "어 1800원~" 이러거나 "(주문한 음식) 나왔어~" 하는거 너무 기분 나빠... 그 친근감의 표시로 하는 반말이랑 깔보는 투랑 다른거 확 느껴져서 더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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