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람들 고민 들어주는 것도 좋아하고 힘든일 있으면 진짜 내 일처럼 화내주고 위로해주는데 고딩때부터 친구가 자꾸 별거 아니란식으로 받아치는데 막 그냥 그런가보네 이런식..진짜 오늘 터졌어 .. 아직 답장은 없는데ㅜㅜ 그냥 진짜 속상하다 매번 이러니깐 나는 그친구 일에 공감잘해주고 화도 내주는데 자꾸 저러니깐 괜히 들어준거 헛짓한거 같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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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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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람들 고민 들어주는 것도 좋아하고 힘든일 있으면 진짜 내 일처럼 화내주고 위로해주는데 고딩때부터 친구가 자꾸 별거 아니란식으로 받아치는데 막 그냥 그런가보네 이런식..진짜 오늘 터졌어 .. 아직 답장은 없는데ㅜㅜ 그냥 진짜 속상하다 매번 이러니깐 나는 그친구 일에 공감잘해주고 화도 내주는데 자꾸 저러니깐 괜히 들어준거 헛짓한거 같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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