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통통한사람이야 약간 뚱뚱할지도 모르고 어릴때부터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받으면서 컸어 이상하게 주변사람들은 다들 체질상 살도안찌고 나한테 딱히 자랑한적도없는데 괜히 자격지심오고.. 그러다 대학와서 동기로 만난애가 진지하게 다이어트한다는 소리에 왜하냐고 지금도 충분히 예쁘다는소리 처음으로 해주고 호감생기고 그러다 우연히 사귈 기회가와서 잡았거든 솔직히 그렇게 말해준것도 너무고맙고 키도크고 얼굴도 귀여워 내가 사귀어도 될까 싶었는데 진짜 그런생각 안들정도로 잘대해주고 성격도 정말착해 너무행복한데 진짜 요즘 너무화나 다들 주변에서 내앞에선 티안내는데 뒤에선 나랑 왜사귀냐고 한번씩은 다물어보더라고ㅋㅋㅋㅋㅋㅋ그리고 여자선배들도 친구인 여자애들도 내가 떡하니 있는데 남자친구한테 작업을 걸어 술마시면 데려다달라고 하질않나 술마시자고 따로 부르질않나ㅋㅋㅋㅋ남자친구는 그럴때마다 거절하고 정말 고맙긴한데 진짜 한두명이 아니라서 너무화나고 다들 나같은애랑도 사귀는데 자기들이 꼬시면 넘어갈거라고 생각하는거같아서 너무답답한데 나도 한편으론 불안해 남자친구도 더 예쁜사람 만나고싶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되고ㅠㅠㅠㅠㅠ진짜 그냥 주절거리고싶어서 말한다ㅠ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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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배우 오늘 역조공 봤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