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동창회하다가 방금 집 왔는데 왜 새벽 늦게까지 돌아다니냐고 엄마한테 소리지르더니 뺨 때렸다..
근데 자기도 놀랬는지 때려 놓고 바로 미안하다고 안아주는데 진짜 소름 끼친다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화나서 그랬대 ㅋㅋㅋㅋㅋ...
엄마 표정 엄청 벙쪄있었어
이건 좀 아닌 거 같아 ..
같이 산지 두달 밖에 안 됐는데 엄청 다정하고 착한 줄 알았는데 슬슬 본성이 나오는 느낌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7/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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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동창회하다가 방금 집 왔는데 왜 새벽 늦게까지 돌아다니냐고 엄마한테 소리지르더니 뺨 때렸다.. 근데 자기도 놀랬는지 때려 놓고 바로 미안하다고 안아주는데 진짜 소름 끼친다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화나서 그랬대 ㅋㅋㅋㅋㅋ... 엄마 표정 엄청 벙쪄있었어 이건 좀 아닌 거 같아 .. 같이 산지 두달 밖에 안 됐는데 엄청 다정하고 착한 줄 알았는데 슬슬 본성이 나오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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