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다음주에 수술해야해서 오늘 병원에 수혈받으러갔는데 엄마랑 연락 다 하고 병원에 있다는거 알면서 오늘 뭐하냐면서 애교섞인 말투로 문자왔대 ㅋ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뭐? 하고 보내니까 걍 씹음... 겉옷 주머니에서 ㅋㄷ도 나왔대ㅋㅋㅋㅋㅋ 아빠 싫어한지 오래됐지만 그래도 바람은 안필줄 알았는데 어디까지 날 실망시키려고 하는걸까
| 이 글은 8년 전 (2017/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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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다음주에 수술해야해서 오늘 병원에 수혈받으러갔는데 엄마랑 연락 다 하고 병원에 있다는거 알면서 오늘 뭐하냐면서 애교섞인 말투로 문자왔대 ㅋ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뭐? 하고 보내니까 걍 씹음... 겉옷 주머니에서 ㅋㄷ도 나왔대ㅋㅋㅋㅋㅋ 아빠 싫어한지 오래됐지만 그래도 바람은 안필줄 알았는데 어디까지 날 실망시키려고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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