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미용실에서 반년 일하고 관둔 이유가 디자이너나 실장이나 점장이나 다 뒷담화 오짐 스텝들 손님들 뒷담 오지게 깜 ㅋㅋㅋ그리고 남의 비밀을 겁나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님 내 친구가 실장한테 믿고 가정사 얘기 해줬더니 실장이 그거 2호점 매니저한테 말하고 그 매니저가 3호점 점장한테 말하고 그 점장이 걔 빼고 온 직원들에게 말하고 다니고 그 온 직원이 대표 원장한테 말해서 걔 가정사 모르는 사람 하나 없음 그래서 친구 상처 받아서 관두고 그 미용실 걔네 엄마가 화나서 지역 맘 카페에 올렸더니 미안하다고 싹싹 빌고 얼마 못 가서 또 까더라 그리고 제발 매장 내에서 담배 그만좀 피지 진짜 나혼자 비흡연자 인데 진짜 담배냄새 없앨려고 향수에 페브리즈 별것 다 뿌리는데 냄새 섞여서 역한 냄새 장난 아님 우리 고모가 여기 1호점 실장한테 머리 맡겼다가 담배냄새 나서 인상 팍 쓰고 머리 안 한다고 나옴 입놀림도 정도껏 해야지 진짜 너무 싫음 부메랑 맞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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