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증난다 빽빽하게 서서 가다가 문열려서 다들 밀착해서 우르르 나가는데 뒤에 아저씨가 미는척하면서 엉덩이 손등으로 만졌어 어쩔수없이 닿는게아니라 고의로 만지는게 분명한 느낌으로.. 오늘 실크?같은 원피스 입어서 느낌 진짜 생생했는데 토하고싶었어ㅠㅠ 내리고나서 휙돌아봤는데 사람도 너무많고 그사람인것같은 아저씨가 딴데보면서 딴청피우고 갈길가더라 진짜 짜증나
| 이 글은 8년 전 (2017/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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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짜증난다 빽빽하게 서서 가다가 문열려서 다들 밀착해서 우르르 나가는데 뒤에 아저씨가 미는척하면서 엉덩이 손등으로 만졌어 어쩔수없이 닿는게아니라 고의로 만지는게 분명한 느낌으로.. 오늘 실크?같은 원피스 입어서 느낌 진짜 생생했는데 토하고싶었어ㅠㅠ 내리고나서 휙돌아봤는데 사람도 너무많고 그사람인것같은 아저씨가 딴데보면서 딴청피우고 갈길가더라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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