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의 기준이 완전히 다른 듯 중국은 뭔가 늘씬하고 뿜어져나오는 기운이 강하다고 해야하나. 당연히 부드럽게 생기신 여성들도 많지만 그 안에 공통적으로 강인함이 있는 것 같아. 중국에서 사랑받는 여성 연예인들은 절대 무언가에 휘둘릴 것 같은 이미지가 아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또는 부드럽지만 강인한 외유내강 이미지! 반대로 일본은 여성의 사회적 위치가 많이 낮은 탓인지는 몰라도 수동적이고 여리여리한 느낌의 여성들이 많이 사랑을 받는 것 같아. 실제로 만화에도 '여자력' 이 높아야한다며 가정적이고 조신한 모습을 강요하기도 하고. 중국의 여성상이 진한 빨강색이라면 일본은 누가 봐도 핑크색 같달까.(볼터치색!!!) 하지만 귀여움을 강조하는 연예인들 또한 많은 걸로 보아 어린아이 같은 천진난만함을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해. 음.. 큐티청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 두 경우가 다양하게 섞여있는 것 같은데. 익이니들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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