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이라 한창 친구관계 예민할 시기가 시작되는 것 같은데 이번에 사귄 친구가 너무 약았다라고 표현해야되나 성격이 너무 안 좋아 솔직히 친구 사이는 누가 껴서 절교해라 사귀어라 하는건 좋지 않은 것 같아서 뭐라고 하지 못하겠는데 동생 성격이 너무 소심해서 돈 가져가면 친구들이 사달라고 계속 졸라서 친구 사줄돈 챙겨가고 그 친구들이 놀자고 할 때 안 놀면 같이 안 놀아주나봐 그래서 놀다가 항상 학원에서 혼나고 그 친구랑 같은반이라 산생님께도 매일 혼나나봐 친구가 없어서 그 친구랑 좀 멀어지고 다른 친구 사귀라는데도 동생 입장에서는 너무 스트레스 일 것 같아.. 이럴 땐 뭐라고 해줘야 도움이 될까 매일 혼나 놀고 싶지 않은 친구 때문에 부모님께 혼나고 산생님들께 혼나고 어린 나이에 안 좋은 생각할까봐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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