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 이혼하셨는데 이번에 동생이 큰수술을해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계속 옆에서 누가 붙어서 간병하고 오줌 받아줘야 되거든 엄마가 휴가내고 하루 반정도 보고 내가 하루반 이런식으로 왕복 5시간거리 병원 교대하면서 간병하는데 아빠는 그냥 누가 붙어서 간병하고 있을때 잠깐와서 옆에서 서성거리다가 나갔다가 5분잠깐 왔다가 나갔다가 이런식으로 3시간정도만 있다가 가버림.. 아빠가 잠깐 혼자서 본적있다가 내가 교대하러 왔는데 그 오줌 비우는걸 하나도 안비운거야.... 나한테 말로만 그거 비워야한다 이렇게 말하고 바로 그냥감.. 이번주도 내가 이틀 엄마가 삼일 간병하고 주말엔 아빠가 본다고했거든? 근데 방금 언제올거냐고 밤엔 너가봐라 이래.. 카톡 안보니까 계속 언제올거냐 오고있냐?? 계속그럼.. 짜증나는데 내가 이상한건가..?걱정한답시고 오밤중에 1시 2시 이럴때 전화하질않나...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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