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지 3년?? 정도 지났는데 얘가 너무 밝아서 내색도 안했단말이야 그래서 오늘 말실수했어 이런식으로 야 이거 너네 부모님도 허락하셨어? 아저ㅆ.. 아니 너네 아주머니가 허락하셔ㅛ어? 이런식으로ㅠㅠㅠㅠ친구는 못들었는지 아니면 또 그냥 넘어간건지ㅠㅠㅠㅠ아 모르겠다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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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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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지 3년?? 정도 지났는데 얘가 너무 밝아서 내색도 안했단말이야 그래서 오늘 말실수했어 이런식으로 야 이거 너네 부모님도 허락하셨어? 아저ㅆ.. 아니 너네 아주머니가 허락하셔ㅛ어? 이런식으로ㅠㅠㅠㅠ친구는 못들었는지 아니면 또 그냥 넘어간건지ㅠㅠㅠㅠ아 모르겠다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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