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지금 4개월째 다니는데 이 직업이 적성이 굉장히 중요한 직업인데 내 적성이랑 너무너무 안맞아서 매일매일이 지옥 같아서 차라리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거든 그래서 관두고 싶다고 했는데 내 월급이 초봉치곤 쫌 쎄고 이쪽 계열에선 괜찮은 회사라 아빠는 다른 직업도 다 힘들다고 그냥 다니라고 소리 지르더라고 그래서 나도 아빠한테 내가 힘든걸 아빠가 평가하지 말라고 이야기 했는데 아빠가 욕했어.......ㅎ 그래서 나도 화내고 방 문 닫고 들어왔는데 아빠 욕하면서 밖으로 나갔어 어제 퇴근하고 집 와서는 너무 피곤한데 온 몸이 너무너무너무 아파서 잠을 못잤거든...... 하 진짜 서럽고 눈물난다 매일 출근길에 교통사고 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그렇게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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