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편순인데 손님오면 어서오세요 얼마입니다 안녕히가세요 이거 다 하고 목소리도 상냥하게 해 근데 그 배우 박진주가 간호사 연기하는것처럼 표정은 안 웃고 목소리만 올린단 말이야 그게 웃으면서 해도 손님이 휙 가버리면 나도 상처받고 몇시간씩 일하다보면 피곤해서 미소가 안 나오는데 난 목소리 상냥하게 하니까 괜찮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어제는 어떤 아줌마가 좀 친절하게 하라고 하고 오늘은 막 어떤 외국인이 나보고 스마일하래 여기서 일한지 세달정도 됐고 편의점 일은 많이 해봤는데 한번도 그런 말 안 듣다가 갑자기 연속으로 들으니까 당황스러워 다른 편의점가면 손님 오든 말든 신경도 안 쓰는데도 많던데 어린 여자라고 만만하게 보는건지 진짜 내가 예의없어 보이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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