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옛날에는 진짜 활발하고 그랬거든 그래서 엄마한테도 맨날 말 걸고 그랬는데 그때는 엄마가 나보고 조용하라고 설치지말라고 내가 좀 신나있으면 보일러실에 가둬놓고 어디가버리고 내가 말하면 다 무시하고 제대로 들어주지도않고 난 알아서 잘한다는 이유로 남동생만 챙겼는데 요새는 남동생 엇나가서 집에도 잘안있고 아무데도 안따라가니까 괜히 나한테 예전엔 안그랬는데 왜이렇게 내성적으로 변했냐고 한다 ㅋㅋㅋ 지금도 내가 먼저 말걸면 다 무시하면서 ㅋㅋㅋ 그리고 나한테 말할때는 항상 소리지르면서 윽박지름 비웃는 말투로 난 이제 그런 소리 한번만 들어도 눈물이 안멈춰 진짜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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