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살던 집에서 40평 작은 반지하로 왔는데 작아서 싫기 보다는 그냥 상황이 너무 속상해 인터넷도 잘 안터져서 전화오면 밖에 나가야되고 옷장이랑 냉장고 놓을 자리도 없어서 버리고 무슨 야반도주한 사람 같아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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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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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살던 집에서 40평 작은 반지하로 왔는데 작아서 싫기 보다는 그냥 상황이 너무 속상해 인터넷도 잘 안터져서 전화오면 밖에 나가야되고 옷장이랑 냉장고 놓을 자리도 없어서 버리고 무슨 야반도주한 사람 같아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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