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대라 밥먹겠거니 하고 갔는데 커피 하나 사주고 가써 ㅇㅇ; 가뜩이나 결혼식장도 지방이고 걔가 대학 간 이후에 애들하고 연락 다 끊겨서 나밖에 갈 사람이 없는데.. 나랑도 작년에 연락 한번 했다가 다시 끊기고 결혼한다고 연락온거임. 그래도 나는 어째 시간이 맞아서 청첩장 받았지만 애들한템 전화도 없이 단톡당에 청첩장 하나만 딱 뿌려서 지금 애들 다 안간다 그러고 나 진짜 레알 혼자갈 분위기임데 이거 가야하나.. 혼자 가서 뭐하지...모르겠다 정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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