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도 칼이 무서워서 요리를 거의 안하거든 그나마 작은 칼은 쓰는데 큰 칼은 저번에 용기내서 쓰는데 손이 떨리고 ㅠㅠㅠㅠ 야채 다지는 것정도 까지는 가능한데 일정하개는 못해 마지막 끄뜨머리 부분 할때 손떨려서 그래서 과일도 아직 못 깎는데 많이 심각한거니? 엄마가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그러냐고 해서 ... 참고로 24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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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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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직도 칼이 무서워서 요리를 거의 안하거든 그나마 작은 칼은 쓰는데 큰 칼은 저번에 용기내서 쓰는데 손이 떨리고 ㅠㅠㅠㅠ 야채 다지는 것정도 까지는 가능한데 일정하개는 못해 마지막 끄뜨머리 부분 할때 손떨려서 그래서 과일도 아직 못 깎는데 많이 심각한거니? 엄마가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그러냐고 해서 ... 참고로 24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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