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로 성희롱 당해본 적 있어? ㅠㅠ 진짜 너무 짜증나고 수치스럽고 더러워 진짜 동갑이나 어른들 안가리고 당해본듯 여름 같은 때면 반팔이나 다리가 드러나는 옷 많이 입잖아 쳐다보는 데 좀 그런 눈빛 알지 특히 지하철 타면 나이든 분이 그런 눈빛으로 쳐다봄 오히려 젊은 사람들은 별 신경 안씀 근데 이건 내 착각일수도 있으니까 착각이라고 치자 피부 진짜 하얗다면서 은근슬쩍 팔도 만지려고 하고 피부 하얀 애들은~어쩌고 하면서 약간 돌리듯이 성적인 얘기하는데 너무 기분 드러워 내가 얼굴이 좀 순하게? 기가 약하게 생겨서 아무 말 못하게 생겼나봐 요즘 더워지니까 갑자기 또 떠올라서.. 나만 그런가 싶어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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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