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간호사인데 여기서 텃세가 생각보다 너무심해진짜 무슨 십초에 한번씩
말같지도 않는걸로 막 혼내ㅠㅠ그래서 퇴사를하고싶은데
문제는 우리부모님이 이병원에서 직원할인가로 병원을 다니고계시거든
그래서 나 안좋은 이미지로 퇴사하면 부모님 치료에도 지장이 갈까봐
그냥 이병원이 저랑 잘 안맞는거같아요 이렇게 말하고 퇴사하면
너무 안좋게 퇴사하는거같아서 고심끝에 생각한게 그냥 허리통증으로
퇴사한다고 하고싶거든?? 근데 허리디스크라하면 내가 그 아픈정도를
모르잖아 그래서 거짓말도 잘못할것같고 그래서 그냥
허리 근육통증? 이런걸로 허리아파서 퇴사하고싶다고 할려하는데
그렇게 말해도 될까?? 아님 이것보다 더 좋은퇴사사유가 뭐가 있을까?
제발 도와주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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