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럴 때 마다 짜증나 죽겠다 뭐 어쩌라는건지... 아빠가 친할머니 교회모셔다 드렸다가 집으로 모시고 왔길래 저녁 우리집에서 먹는거냐고 물어보니까 아빤 모른대 모르면서 왜 모시고오는지 이해 1도 안가고... 엄마한테 물어보려고 전화 하니까 안받고 뭐 어쩌라는거냐고 할머니 집에서 먹을거면 몇시까지 나갈 준비 해라 하든가 아님 우리집에서 먹을거라든가 그정도는 미리 알려줘야되는거 아니야??
| 이 글은 8년 전 (2017/5/21) 게시물이에요 |
|
진짜 이럴 때 마다 짜증나 죽겠다 뭐 어쩌라는건지... 아빠가 친할머니 교회모셔다 드렸다가 집으로 모시고 왔길래 저녁 우리집에서 먹는거냐고 물어보니까 아빤 모른대 모르면서 왜 모시고오는지 이해 1도 안가고... 엄마한테 물어보려고 전화 하니까 안받고 뭐 어쩌라는거냐고 할머니 집에서 먹을거면 몇시까지 나갈 준비 해라 하든가 아님 우리집에서 먹을거라든가 그정도는 미리 알려줘야되는거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