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허벅지 뼈가 부러져서 수술해가지고 그 흉터가 징그럽게 남아있어서 안 보이게 입으려면 무릎까지 오는거 입어야하는데 그러다보니까 길이가 어정쩡하고ㅠ 롱치마?를 입자니 나한테 안 어울리는것 같아서 못 입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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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허벅지 뼈가 부러져서 수술해가지고 그 흉터가 징그럽게 남아있어서 안 보이게 입으려면 무릎까지 오는거 입어야하는데 그러다보니까 길이가 어정쩡하고ㅠ 롱치마?를 입자니 나한테 안 어울리는것 같아서 못 입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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