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아프셨었거든 근데 또 요근래 더 아파지셨는데 중학생 때 부터 내색은 안했지만 나 때문인가 싶은 마음이 굉장히 컸다 물론 자잘자잘한 사고를 많이 쳤는데 큰거말고 그냥 야자도 째보고 그런거있잖아 귀여운사고ㅋㅋㅋ 성인되서도 집이 보수적이라 애들 다 놀 때 빠른 귀가는 물론 가장 친한친구들이랑 여행도 올 해 처음 가봤다. 내 위로 언니들이 있는데 뭐만하면 엄마 스트레스 받게 하지 말아라 무슨 행동만 해도 그러고 대학생일때는 술마시니까 놀기만 하냐고하는데 많아봐야 한달에 두번 적게는 세달에 한번 그렇게 친구들 본게 단데 말이야 클럽? 말도마라.. 열번도 안가봤어 술먹다가 시간 두시? 조금만 지나도 언제 철들래 언제 사람될래 하고.. 이제 직장인인데 직장다니면서 술마시는거도 뭐라해ㅋㅋㅋㅋㅋ난 자유는 있을까 싶어 있는게 뭘까.. 물질적으로 아쉬운건 없는데 감정적으로 마음이 횡하다 허전하고 ,,그냥 또 나한테 빨래정리안한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길래 혼자 주절~주절 써봤어~~~~~~ ㅎㅎ 힘들다 그냥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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