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거 정신없어서 못들을 수도 있지. 착각해서 들어서 미안하다고 말했는데도 '니가 날 그렇게 무시하니깐 못듣지'라고 말하고 미안하다고 니가 말한대로 하자고 해도 '됐어'라고만 하고 맨날 무시한다고 그러고 아놔 다리 아파서 의자에 앉았는데 짜증내는 줄 알고 등 돌아보고 앉고 너 때문에 상처받았다는 듯한 티 팍팍 내는 이거 피곤해서 계속 친구하겠나
| 이 글은 8년 전 (2017/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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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거 정신없어서 못들을 수도 있지. 착각해서 들어서 미안하다고 말했는데도 '니가 날 그렇게 무시하니깐 못듣지'라고 말하고 미안하다고 니가 말한대로 하자고 해도 '됐어'라고만 하고 맨날 무시한다고 그러고 아놔 다리 아파서 의자에 앉았는데 짜증내는 줄 알고 등 돌아보고 앉고 너 때문에 상처받았다는 듯한 티 팍팍 내는 이거 피곤해서 계속 친구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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