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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09
이 글은 8년 전 (2017/5/21) 게시물이에요
나름 속상해 하지 말라고 한말인데 엄마가 울면서 갑자기 아빠보고 쟤 저럴때마다 내딸 아닌것 같다고 함 

내가 잘못 말한겨? 

 

추가하자면 왜 우냐?라고 한게 아니라 왜 울어ㅜ라는 느낌이었어 우리집이 돈내고 들어간건데 왜 울어 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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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투가 어땠나에따라 다를것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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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2 말투따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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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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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왜울어~~ㅎㅎ 이런식으로 장난치듯이?한거면 ㄱㅊ인데 왜 우냐 이러면 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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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헐 익87인데 잘못달았어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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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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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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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머니는 슬픈데 그런 말 해서 그런가 근데 가끔 우리어무니도 그러심 그땐 내 말투가 좀 틱틱 거려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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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그런 생각 드는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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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감이 좀 그렇긴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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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같은 말이라도 괜찮아 오빠가 알아서 잘할거야 이렇게만 해도 그 소리 안나오지 않을까.. (((내생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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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 그런거가지고 울어 이거랑 같은말이라구 생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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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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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3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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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444444444444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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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555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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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666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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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7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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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88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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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좀 더 말을 예쁘게 표현했어도 좋을 것 같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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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상대 감정에 대한 공감이 좀 부족한 말인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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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엄청 열심히 한 과목 D받아서 속상한데
F도 아닌데 왜 속상하냐 이런 느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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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내 입장이라면 상처 받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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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말투에 따라 다를것 같기도하고 재수중이면 마음고생 심할수있으니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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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저정도면 양호한거 아닌가 나 아파서 우는데 엄마가 옆에서 사람 죽은것도 아닌데 왜우냐고 화냄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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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 쓰니가 나쁜의도로 말한 건 아닌건 알겠는데 엄마는 딸한테 공감?이런거얻고싶으니까 그런거아닐까. 근데나도 엄마한테말 예쁘게하는편은아니지만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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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잘못말한거 아니고 사람차인듯 근데 우리집은 다 저래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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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엄마가 저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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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2222ㅋㅋㅋㅋㅋㅋ우린서로겁나냉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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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33 서로 저렇게 얘기해서 뭐..대신 말투를 틱틱대면서 말하진않지만ㅌ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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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444 집마다 다를듯 물론 우리 엄마라면 울지도 않으셨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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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5 집바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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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근데 나 같아도 쓰니처럼 생각했을 거 같긴 함 ㅋㅋㅋ 어머니가 많이 속상하셔서 더 크게 반응하신걸지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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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어 대박 나랑 같다 오빠 군대가서 현장에서 엄마울었는데 갑자기 또 집에서 울길래 아니 뭐 영영 안돌아오는것도아니고 삼주뒤면 휴가나온다는데 왜울어 했다가 혼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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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음???? 어머니가 많이 여리신가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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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조금 속상하실거같기도...우리엄마는 공감해주는걸 원하셔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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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엄마 말이 더 마상인데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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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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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어머님이 아버님한테 말한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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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어쨌든 쓰니가 있는 자리에서 한 말이잖아 쓰니가 들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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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응 근데 어머님이 말한 거니까 어머님이 말한 거라고 알려준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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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엄마가 아빠한테 한 말 아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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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알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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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빠 말이라길래 말한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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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아하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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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라면 약간 꽁기.. 말투따라 다른거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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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말투따라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지만 난 엄마가 워낙 저런 말 많이해서 나라면 엄마가 한 말이 더 상처야... 내 딸 아닌것같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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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약간 그런 거 아님? 에이 죽으러간 것도 아니고 뭘 울고 그래~ 이런 거 같은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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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쓰니야 괜찮아 그래도 위로차원에서 말씀드린거니까... 어머니도 알게 됐으면 좋겠고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 너무 담아두지 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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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틀린말은 아니지만 아무리 사실이어도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이 있긴 하지 어머니께서 그냥 울 정도는 아니고 좀 서글픈 마음이셨다면 그런가,,하고 넘기실 스 있는 말이지만 많이 슬퍼하시는 상황에서는 서운할 수도 있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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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난 괜찮은듯 사람마다 다른것같넹 너무 상관하지 말구 앞으로 조심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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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맞는말인데 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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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부모입장에선 20년동안 붙어있던 자식이 떠난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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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기숙학원다녔던 익인으로서 말하자면 엄마 우신거 이해됨 우리엄마도 아부지 주말부부에 동생은 엄청어리고 언니는 서울에서 안와서 우울증 오셨음..많이 슬퍼하실꺼야! 멀리있는데 얼굴도 못보고 전화오면 성적얘기 친구얘기 힘든일만 털어놓게되는데 그게 본인은 풀려고 얘기하는건데 엄마는 엄청 신경쓰시더라고..너가 많이 보듬어 주는게 좋을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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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그러는 어머님도 내딸맞냐며너 똑같이 서로 상처주는 말했네 둘이 비슷한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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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쓰니가 배려심이

조금 부족한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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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아들은 소중하고 딸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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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쓰니 배려심이 모자란듯 보통 친구가 울면 토닥이지 뭐 그런 것 가지고 이러진 않지 않나 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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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내 개인적 생각은 아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거 같아 내 딸 아닌거 같다는 말 진짜 상처인데...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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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엥 근데 나라면 엄마말도 마상... 근데 평소 어머님 보시기에 쓰니말이나 행동이 냉정? 해 보였나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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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맞는말아냐?? 나도 그렇게 말하는데..딱히 심한말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ㅠㅜ 어머니 말씀이 마상이다 우시는거 달래는걸 돌려서한 말같은데 쟤 내딸 아닌거같다니ㅜ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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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왜 엄마가 우시는지 이해가 안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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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222222....진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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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재수가 힘드니까 안쓰러우신가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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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어머니가 아들 참 좋아하시나 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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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그냥 먼갸 집 분위기가ㅜ평소에 그런것 같은데...딸보다는 아들....그러니깐 기숙학원 간걸로 우시고 쓰니한테 내딸 아닌거ㅛ 같다 그러시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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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조심스레 222....그냥 내주변 사람들이나 사촌들 보면 이랬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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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는 쓰니입장이랑 비슷하게 생각해! 나도 그렇게 말했을꺼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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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쓰니가 배려심이 조금 부족한듯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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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나도 어머님 왜 우시는지 이해가 전혀 안가는것... 나였으면 완전 따졌을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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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나같아도 그렇게 말할거 같은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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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왜 우는지 정말 몰라서 그럼??어머니가 아들 고생하는게 안타까워서 우는거지... 가서 오빠가 잘할테니깐 걱정하지말자고 말하는게 좋았을거 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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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읭 그러게..우리엄마는 오빠보내고나서 나까지 보내려고 하던데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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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나도 엄마가 한 말이 더 속상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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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우리 엄마도 오빠 기숙사 들어갔는데 울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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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ㅎㅎ...다 큰 아들 기숙학원 간다고 펑펑우시는 어머니가 쓰니보곤 딸같지도 않다니....아들 디게 조아하시네 난 이해안가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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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어머님 우시는 거 충분히 이해되는데 어머님 입장에서 쓰니 말이 위로로 전혀 안 느껴지셨나 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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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그냥 아들 디게 좋아하시나보다 이 생각 밖엔 안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님이 하신 말을 쓰니가 어떻게 받아드릴지는 생각 안 하신것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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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그냥 공감 해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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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물론 자신이 선택해서 간 거겠지만 자식이 힘든 곳 가서 고생할 생각하시니 마음이 안 좋아서 그러신고 아닌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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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엥 난 아들 딸 선호도 차이는 모르겠는뎅... 우리 엄마도 나한테 평소에 엄청 틱틱대는데 나 혼자 상경하는 날엔 울었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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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22222 이게 아들딸 나눌 문제인가 ㅋㅋㅋ 그냥 어머니는 마음 여리시고 딸은 공감못한거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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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3363울엄마도 우리딸~~ 이런거없는데 재수기간동안 엄청 걱정하고 혼자 눈물훔치셯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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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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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5555 어머니가 반대하다가 아들을 위해 보내준 거면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은데 울 언니도 기숙학원 갔는데 정해진 날 아니면 못 나와서 울 엄마가 보내놓고 속상해서 울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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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어머니가 속상하셨을수도 있는데 그 뒤에 하신 말이 쓰니한테 훨씬 상처주는 말 같은데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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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말투에 따라 다른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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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좀 차가운느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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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너말보다 엄마말이 더 속상한데....진짜 막말로 기숙학원에 오빠가 끌려간것도 아닌ㄴ데..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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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나도 쓰니 이해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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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나는 쓰니 잘 못한 거 없다 생각함.. 들어가는 게 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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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왱 나도 저런 말 하는데 뭐가 문제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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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약간 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 했는데 친구가 걔 아파서 죽을것도 아닌데 병문안 왜 가 이런 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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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난 언니야 대학 기숙사 들어갈때도 엄마랑 둘이 펑펑 울었어...! 지금은 왜 서러웠는지 모르겠는데 뭔가 되게 슬펐음. 아마 평생 붙어있다가 갑자기 떨어지게돼서 그런게 아닐까? 뭔가 그런게있오!ㅎ.ㅎ
지금은 다들 대학생활끝나서 집에있는데 이젠 제발 나가라고비는중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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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어머니가 하신 말이 더 속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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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내가 기숙학원 가봤던 입장에서 우리 부모님도 우셨는데 나중에 나 대학 합격하고 부모님 하시는 말씀이 그동안 그렇게 열심히 해왔던 애를 이 멀리 떨어트리고 오는게 마음아프고 내가 너무 안쓰러웠다더시더라
나도 매일매일이 힘들었어 그냥 그 상황 자체가.. 내 경험인데 너익도 부모님 마음 좀만 더 이해해줬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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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나도 이상한가보다 난 너가 한 말에서 도대체 뭐가 문젠지 전혀 모르겠어..ㅇㅅa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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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떨어지는거고 자식이 힘들거니까 안타까워서 우시는건데 엄마 울지마~ 이럴수도 있는데 왜 우냐고하면 어머니입장에서도 서운할수도 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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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맞는 말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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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억양, 표정, 제스처 등등 사람 고유의 느낌을 봐야 뭔가 제대로 알 수 있겠지만 딱 텍스트로만 본다면 별로 쓰니가 잘못 말한 줄은 모르겠다. 오히려 어머니 말씀이 더 상천데... 아무리 그렇거니와 애가 듣을 수 있는 공간 안에서 자기 자식이 아닌 거 같다니... 내 부모였다면 이미 반감가졌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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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속상할만 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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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감성적 워딩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성적으로 말하니까 그렇게 반응하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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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글만 보면 엄마 말이 더 상천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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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엄마도 말이 심하셨던 거 같은데.. 마음이 여리시고 또 자식 일이니까 슬플 수 있는거라곤 해도 그럼 왜 딸 마음은 생각 안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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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쓰니 잘못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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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말투가 좀 그랬으면 공감부족인 말로 들을 수도 있었지만 그렇다고 내딸아닌거같다 이렇게 말하신게 더 심한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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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내가 작년에 재수기숙학원 가서 아는데 말투에 따라 다를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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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학벌주의사회때문에 반강제적으로 하는 것도 있잖아..게다가 그 지옥같은 수험생 생활을 일년동안 해야하고 남들보다 1년을 뒤쳐지는건데 자기 자식이 그런 경험해야 한다는게 담담하게 받아드려지진 않을거같아 공감능력 부족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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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가 시켜달라고 한거야 ㅠㅠ한 3달동안 엄마한테 부탁했고 엄만 절대 안된다고 하다가 결국 시켜준거고...반강제적은 아닌데..엄마가 너무 속상해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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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기숙학원 들어갈 정도로 작정하고 재수하는거면 절대 쉬운선택 아니고 돈 2천~3천 걸고 20대의 시작을 배팅하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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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어차피 가정사는 다 달라서 쓰니 말투 문제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말투로 본다고 해도 엄마 말이 더 상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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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난 어머님 말이 더 심한거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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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어머님말이 더 쓰니에게 상처를 준 것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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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우리 어머니도 집가서 우셨대 일단 집안이 허전한게 첫번째고 물론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지만 고생할게 보이니까 눈물 나셨다고 하더라... 추가한 거 보니까 쓰니가 잘못한 건 아니지만 나였다면 다른 말로 위로를 해드렸을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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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개인마다 상처받는 게 다 다르지않나?
쓰니는 위로의 말이라고 해도 어머니가 상처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
어머니가 쓰니한테 한 말도 쓰니한테 상처되는 것 처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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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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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3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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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내 기준 완전 이상.. 공감 능력 제로 같아
그냥 달래주면 되지 굳이 말을 해도 저렇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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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으음 내 기준에는 나였어도 아마 쓰니처럼 말했을것 같음 자기가 돈주고 들어간거고 그냥 응원해주면 될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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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뭐가 불쌍한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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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돈이 문제가 아니고 거길 너무너무 좋아해서 들어간게 아니잖아. 자기 인생을 생각해서 본인 결정으로 간 곳이라 해도 그게 좋아서 결정한 게 아니고 또 고생이랑 수고스러운거 생활을 제약하는 불편함 등등 다 감수해야하는데 자식입장, 형제자매입장이 아니라 부모님입장에서는 맘아픈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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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말투가 어찌됐든 난 어머니 말이 더 심하다고 느껴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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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엄마말이 더 마상임.. 딸한테 저런말을 하는거 자체가 진짜 상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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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엄마가 더 마상.. 이상할거없눈뎅ㅇㅅ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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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안타깝잖아.. 우실 수도 있는데 괜히 쓰니가 불난 집에 기름 붓는 격으로 말한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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