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 둘이랑 다니는데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있었는데 말을 거~의 안하고 폰만 해 난 침묵이 어색해서 어떻게든 얘기하고 재밌는 얘기들 막 하는데 웃고 얘기하는 것도 그 때 뿐이고 다시 침묵... 왜 속내를 잘 안비추냐(?)는 식으로.. 말 잘 안하냐고 한번 물어봤었는데 할 얘기 없음 굳이 안한다네 둘이 있음 그래도 얘기 꽤 하던데..내가 재수해서 한 살 더 많아서 아직도 불편한가? 지금은 2학년이야!
| 이 글은 9년 전 (2017/5/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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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둘이랑 다니는데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있었는데 말을 거~의 안하고 폰만 해 난 침묵이 어색해서 어떻게든 얘기하고 재밌는 얘기들 막 하는데 웃고 얘기하는 것도 그 때 뿐이고 다시 침묵... 왜 속내를 잘 안비추냐(?)는 식으로.. 말 잘 안하냐고 한번 물어봤었는데 할 얘기 없음 굳이 안한다네 둘이 있음 그래도 얘기 꽤 하던데..내가 재수해서 한 살 더 많아서 아직도 불편한가? 지금은 2학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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