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그랬던 건데 싫어하지 않는 사람이여도 괜히 속으로 욕이 나오거든 정말 무의식적으로 그래 가족 친구 애인 다 해당되고 심각한 건 친구 어머니 애인 어머니 이런 분들한테도 그래 근데 정말 심한 욕들이 떠올라 나는 정말 그런 맘이 아닌데 자꾸 튀어나와 그래서 이제는 나쁜 말들이나 생각들이 떠오르면 막 내 자신한테 하지 마 제발 하지 마라 이러면서 다른 생각으로 돌리려고 그러거든 너무 스트레스 받아 이게 아무리 진심이 아니라고 해도 이미 나쁜 생각을 해서 죄책감이 든단 말이야 애인 어머니한테 나쁜 말을 한 건 죄책감이 너무 드는 거야 혼자 안고 있는게 너무 힘들어서 애인한테 말 했는데 어 ㅋㅋ 헤어졌어 걔도 날 이해는 하는데 싫겠지 당연히 그것도 나는 약한 욕을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심한 말들이 떠오르거든 왜 이러는 지 모르겠어 너무 힘들고 정신적으로 너무 지친다 평범한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갖고 싶어 상담 받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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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만 되어도 뼈저리게 잘생긴 외모의 중요성을 느낀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