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개만도 못한 애라고
본인이 나한테 한 짓은 생각 안하고 하고 저런 말 하니까 소름 돋네
엄마라고 하기도 싫다 쟤가 먼저 죽든 내가 죽든 둘 중 하나 해야 속 시원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