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황스러운데 그여자앤 전화통화하면서 가고있었고
나는 야자끝나고 집걸어가는 중이였음
근데 갑자기 지나치는 도중에 고개를 내쪽으로 돌리더니
침을 퉤 뱉고 씩 웃고가더라
밥먹고 다시 생각해보니 넘나 황당하고
어처구니x...
신발 빨아야지...휴....
| 이 글은 9년 전 (2017/5/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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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황스러운데 그여자앤 전화통화하면서 가고있었고 나는 야자끝나고 집걸어가는 중이였음 근데 갑자기 지나치는 도중에 고개를 내쪽으로 돌리더니 침을 퉤 뱉고 씩 웃고가더라 밥먹고 다시 생각해보니 넘나 황당하고 어처구니x... 신발 빨아야지...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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