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싫어한다면 뭐 그래 애기를 싫어하는구나 하고 생각을 하겠는데 아기들 보면 때리고 싶다고 하거나.. (아기 기준은 기어다니는 아기부터 뛰어다니는 4살 이하 애기들, 유치원생도 그런데 대체로 어린아기들을 보면 더 그래) 어렸을때는 가족들이랑 찜질방을 갔는데 옆에 엄청 어린 아기와 엄마가 누워서 너무 싫어서 몰래 꼬집어서 계속 울렸다고 하고 아기가 웃는게 너무 싫대 울리고 싶고 때리고 싶대. 평소에도 나랑 있을때 엄마 포대기에 감싸진 아기를 보면 아~ 패고싶다 이러고.. 진짜 너무 심한것 같아 내가 너무 큰 오지랖을 부리는건가 싶은데 아기들을 보면 항상 저러니까..

인스티즈앱
[단독] 25년 만에 직배송 '결단'…쿠팡에 맞선 네이버 '초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