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그닥 좋은건 아니야 그렇다고 선을 넘을정도로 나쁜것도 아니고 근데 애가 자라니까 그 행동을 부모한테 똑같이하고있어 근데 부모는 거기에 상처를 받아서 애를 원망하는건 모순아닌가 옛날에 애도 부모의 그런행동에 상처받고 그냥 혼자서 삭혔는데 보고 자란게 그런거라 본인도 모르는새에 똑같이했는데 애한테 너무하다그러고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하면 참...본인이 어떻게 했는지는 생각안하고...
| 이 글은 8년 전 (2017/5/25) 게시물이에요 |
|
그게 그닥 좋은건 아니야 그렇다고 선을 넘을정도로 나쁜것도 아니고 근데 애가 자라니까 그 행동을 부모한테 똑같이하고있어 근데 부모는 거기에 상처를 받아서 애를 원망하는건 모순아닌가 옛날에 애도 부모의 그런행동에 상처받고 그냥 혼자서 삭혔는데 보고 자란게 그런거라 본인도 모르는새에 똑같이했는데 애한테 너무하다그러고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하면 참...본인이 어떻게 했는지는 생각안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