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에어컨 리모컨이 없어서 서비스센터에 전화를했는데 내가 사는 구 지점 매장으로 전화를하라길래 또 그쪽으로 전화를해서 에어컨(구형)모델 이름 불러주고 통용되거나 전용리모컨을 파냐고 물어봤더니 매장엔 안판대..그리고 그런건 서비스센터에 얘기하래는거야... 쨌든 그래서 그럼 주문을 넣어서 택배로보내달라했는데 나한테 공장번호를 가르쳐주면서 나보고 주문하라는거야.. 자기들 너무 바쁘다고.. 난 대구고 공장은 광주인데.. 그래서 내가 너무화나갖고 저보고하라는거에요? 그쪽이 바쁘다고 왜 안해줘요 그걸? 저는 안바빠요? 매장에서 당연히 해줘야하는거 아니에요? 이랬더니 말투가 왜그러냐고 진짜 그 비아냥거리듯이? 짜증담긴 말투로 말하길래 나 진짜 러라서 바로 소리질렀어 매장서비스가 왜그러냐고 고객이 직접 공장에 전화해서 주문하는게 말이되냐고.. 친구들한테도 말하니까 그 매장아줌마가 잘못한거라던데.. 어른한테 소리지른건 처음이라 좀 마음에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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